Tripitaka Koreana should NOT be Japan's UNESCO World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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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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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역사왜곡 행위,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군함도 (하시마) 광산, 사도광산에 이어 팔만대장경까지?!


여러분은 군함도 (하시마)와 사도광산을 아시나요?

위 장소들은 일제강점기 (대일항쟁기) 당시
수많은 조선인들이 본인의 의사에 반해 끌려가
지나친 노동 시간과 열악한 거주 환경, 경제적 착취 등
여러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으며 가혹한 노동에 노출되었던 곳들입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겪은 고통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반성은 커녕,
강제동원의 어두운 역사는 숨긴 채 이들 장소를 일본의 근대사 속 산업화의 상징으로 알리며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명소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군함도 (하시마) 광산은 지난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으며,
사도광산 역시도 세계유산으로서의 등재가 추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최근 일본의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왜곡 행위는 보다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에 보관되어 있는 우리 문화재.
대한민국 국보 제32호.
당시 불교의 역사, 문화뿐만 아니라 외세의 침입에 대항하고자 했던 우리나라
고려 시대의 민족 의식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

위 설명이 공통으로 가리키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팔만대장경입니다.

"(고려 팔만대장경 인쇄물은) 귀중한 기억의 유산이며,
2025년 봄에 등록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현재 일본은 우리나라 고려 시대의 소중한 역사 기록 중 하나인 팔만대장경마저
자국의 유산으로 등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요구합니다.

일본 정부는 우리나라의 팔만대장경을 자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려는 시도를 멈추어야 합니다.

이와 더불어 해당 문제에 대한 국제 사회의 관심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관련 자료--

일본이 왜 팔만대장경을..목판 인쇄물 '유네스코' 등재 추진 논란
MBC뉴스 2023년 11월 30일
링크: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48848_36199.html

日 "팔만대장경 인쇄물 유네스코 등재 재추진" 논란 [앵커리포트]
YTN 2023년 12월 1일
링크: https://www.ytn.co.kr/_ln/0104_202312011229259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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