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make global regulations on recycling and separated waste dispo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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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 Youn ju signed 5 months ago
  • 문 혜림 signed 5 months ago
  • yejin LEE signed 5 months ago
  • park eun bi signed 5 months ago
  • 강 지민 signed 5 months ago
  • JIWON AHN signed 5 months ago
  • Seyeon Kim signed 5 months ago
  • Soomin Lee signed 5 months ago
[ENG]

Let's make global regulations on recycling and separated waste disposal!

As global warming continues at a rapid pace, a major contributor to environmental pollution is the separation and recycling of waste, which plays an important role in reducing waste and conserving resources. However, the status of recycling and separation around the world varies greatly by region and country. Some countries, such as South Korea, Germany, and the Netherlands, have decades of organized recycling systems, while many developing countries don't even have recycling infrastructure. In fact, 70% of waste plastics in the U.S. used to be imported to China. However, China's waste import ban in 2017 prompted some developed countries to respond by sending waste to other Southeast Asian countries, such as Thailand and Malaysia.

From this point of view, the lack of awareness and treatment of recycling and separation is not solving the underlying problem, as it is simply offloading to other countries.

In addition, the lack of consistent recycling and separation regulations around the world means that different guidelines in different countries and regions can be confusing and make it difficult to ensure that materials are being recycled properly.

As a result, there is a need for unified recycling and separation regulations and awareness worldwide.

World Recycling Day is celebrated every year on March 18th to promote global warming, resource conservation, and sustainable consumption, and there is a need for increased publicity and global awareness.

[한국어]

전세계 재활용 및 분리수거에 대한 규정을 만듭시다!

지구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어가고 있는 현재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은 분리수거와 재활용입니다. 이는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을 절약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재활용 및 분리수거의 현황은 지역과 국가별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독일,네덜란드 등의 일부 국가는 수십년간의 체계화된 재활용 시스템이 있는 반면, 개발도상국들은 재활용 기반시설조차 없다고 합니다. 실제로, 미국의 폐플라스틱 가운데 70%가 중국으로 수입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2017년 중국의 폐기물 수입 규제로 일부 선진국들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로 폐기물을 보내는 방식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보았을때, 재활용 및 분리수거에 대한 인식과 처리 방식이 없다보니 다른 나라에 떠넘기기만 할 뿐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재활용 및 분리수거에 일관된 규정이 없다보니 국가와 지역에 따라 다른 지침이 혼란을 주고 자재가 제대로 재활용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통합적인 재활용 및 분리수거 규정을 정하고 인식 개선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매년 3월 18일은 지구온난화, 자원절약, 지속 가능한 소비 등을 홍보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기념하는 세계 제활용의 날입니다. 이에 대한 홍보도 늘려나가며 전세계적인 인식 개선 또한 필요합니다.